제목 그대로 오늘의 편지는 브이로그입니다.
덧붙이고 싶은 말이 많지만 영상으로 전해요.
(사진을 누르면 영상으로 연결됩니다.)
여러분이 말하고 싶은 방식은 무엇인가요?
추신1. 배경음악으로 쓴 노래는 고등학교 때 처음 듣고 좋아서 다운 받아놨던 곡인데 이제야 브이로그에 써보네요.. 치과에 다녀온 구교환마냥 후련한 기분이 듭니다.
추신2. 그동안 사진은 많이 보냈었지만 제대로 된 말라가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부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 같네요. 영상을 배경으로만 쓰고 자막으로 말하는 경우는 영상으로서 갖는 의미가 적다고만 생각해왔었는데, 평소 쓰는 편지에 덧붙여 이곳의 풍경도 함께 전할 수 있으니 오히려 더 큰 의미를 담을 수도 있겠습니다. |